무신사와 지그재그의 성수 협업 팝업은 80개 중소·중견 브랜드가 참여하며, 사전 예약 시 우선 입장과 선물 증정이 가능해요. 각 브랜드별 조건을 충족하면 샘플과 제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.
사전 예약 vs 현장 예약 – 어떻게 신청할까
무신사 팝업은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돼요.
사전 예약 시 장점:
– 우선 입장 권리 제공
– 얼리버드 기프트 존에서 화장품 선물 증정 (데일리 마이크로폴리언트, 립플럼퍼, 시카세럼패드 등)
– 대기 시간 단축 가능
현장 예약:
– 현장 태블릿으로 예약 후 알람톡 받고 15분 안에 입장 필요
– 별도 선물은 제한적
입장 대기 시간이 매우 길어서 (오전 도착 → 오후 입장 기준) 오픈런을 강력 추천해요.
각 브랜드별 참여 조건 – 샘플 받는 방법
팝업 내 각 부스마다 고유한 참여 조건이 있어요. 조건을 충족하면 샘플이나 제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.
주요 브랜드별 참여 조건:
| 브랜드 | 제품 | 참여 조건 |
|---|---|---|
| 니아르 | 이너뷰티 | 직원 설명 청취 후 맛 선택 |
| 플로위 | 앰플 샘플 | 무신사 좋아요 + 인스타 팔로우 + 스토리 업로드 |
| 하우스포그 | 림밤/향수/모자 | 무신사 좋아요 + 인스타 팔로우 + 스토리 업로드 |
| 피카소 | 케이크 스펀지 | 브러시장인 글자 중 하나 선택 (룰렛식) |
| 바닐라코 | 마스크 시트 | 무신사 좋아요 + 카톡 친구 추가 + 인스타 스토리 업로드 |
| 헤트라스뷰티 | 파우치 | 헤트라스 뷰티 좋아요 + 인스타 팔로우 |
| 아로마티카 | 헤어토닉 | 무신사 좋아요 + 인스타 팔로우 OR 카톡 친구 추가 |
대부분 무신사 앱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SNS 스토리 업로드를 조건으로 하므로, 미리 준비하면 더 효율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요.
추구미 도장과 단계별 체험 – 팝업을 완벽하게 즐기기
팝업 입장 시 QR코드를 통해 ‘추구미 도장’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요. 도장을 4개 이상 모으면 다음 단계의 경험 존으로 입장 가능합니다.
각 부스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도장을 받으면서 단계적으로 팝업을 누비게 돼요. 도장을 모두 모으면 추구미 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.
- 입장 시: 큐알코드로 도장 시작
- 각 부스에서: 체험하며 도장 수집
- 4개 도장 달성: 다음 존으로 이동 가능
- 퇴장 시: 추구미 키트 수령
혼잡 시간대 피하기
공간이 작은 편이어서 시간대에 따라 혼잡도가 크게 달라요. 오전 오픈 직후(오픈런) 가는 것이 웨이팅을 최소화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
팝업 방문 시 필수 체크리스트
무신사 팝업을 성공적으로 즐기기 위한 사전 준비 사항들이에요.
방문 전 준비:
– ✅ 무신사 앱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
– ✅ 각 브랜드 인스타그램 팔로우
– ✅ 무신사 이메일 확인 (팝업 공지 및 사전 예약 링크)
– ✅ 충분한 시간 확보 (최소 2-3시간)
방문 시 준비:
– ✅ 휴대폰 배터리 충전 (SNS 업로드/QR코드 인식용)
– ✅ 무신사 앱에 로그인된 상태 유지
– ✅ 인스타그램 로그인 상태 유지
– ✅ 간편한 복장 (이동이 많으므로)
현장 팁:
– 오픈런으로 웨이팅 최소화
– 데이터가 끊길 수 있으니 와이파이 확인
– 각 부스 조건을 미리 메모해두면 효율적
– 샘플 가방을 여러 개 받을 수 있으므로 보관 계획 필요
자주 묻는 질문
무신사와 지그재그가 협업하여 성수 지역에서 개최하는 팝업 이벤트예요. 온라인 쇼핑몰의 인디 브랜드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쇼룸 성격의 행사입니다.
네, 현장 예약이 가능해요. 태블릿으로 예약 후 알람톡을 받으면 15분 안에 입장하면 됩니다. 하지만 사전 예약자 우선이므로 웨이팅이 더 길 수 있어요.
각 브랜드별로 다르지만, 화장품(이너뷰티, 마스크시트, 앰플), 향수, 헤어토닉, 파우치, 브러쉬 등 다양한 뷰티 제품 샘플 및 풀사이즈 제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참여 조건을 충족하면 무료로 증정받아요.
각 부스에서 체험할 때마다 도장을 받는 이벤트예요. 4개 이상 모으면 다음 체험 존으로 이동할 수 있고, 퇴장 시 추구미 키트라는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재미있는 게임처럼 즐기며 팝업을 누비게 되는 장점이 있어요.
오전 오픈 직후(오픈런)가 가장 좋아요. 오전 도착 기준으로 정오 이후부터는 웨이팅이 매우 길어져서 오후에 입장하는 경우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.